낮에 앞집 아줌마가 애를 잡았고, 애는 골목으로 도망가며 맞았다. ㅡ.ㅡ;
이렇게 보면 애가 불쌍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까봐 부연설명 하자면,
애도 평소에 맞을 짓을 많이 한다.
한가지 예를 들면, 어찌어찌해서 엄마가 화를 내면, 애들(남,녀 한명씩)은
"엄마 안 할께~ 엄마 안 할께~ 우헤헤헤 메롱메롱~" 이러면서 도망간다.
이 날은 뭐 어쩌다 도망 못 갔거나 잡혔겠지.
뭐, 아줌마부터가 고스톱 치면서 애들한테 자장면이나 시켜주니...
떱...남의 집 이야기 그만 하자. ㅡ.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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