맥그로드 간지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역시 맛있는 식당들이 많다.
맛있는 것들 찾아 먹으며 하루하루 지내도 한 보름 정도는 질리지 않고 지낼 수 있는 곳.
인도 음식을 즐길 수 있는 'Taste of India'는 론리 플래닛에 소개된 곳이니 만큼 이름 값을 한다.(강추)
'Lung-Ta'식당에서는 일본 음식을 맛볼 수 있다. 오코노미야키가 맛있었음.
'Chocolate Log'는 카페인데, 내부 분위기나 전망은 괜찮은데 초콜렛이 너무 달다.
'Italian Kithen'에서는 이탈리안 스파게티와 피자를 맛 볼 수 있다.
'OM' 식당은 전망도 좋고 음식도 괜찮은 편. 전망 때문에 강추.
'Jungle Hut'은 박수나트 가는 길에 있는데, 상당히 독특한 곳이다.
음식은 먹어 보지 않아서 모르겠고, 간단한 음료를 즐기며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곳.
그 외 길거리에서 파는 모모와 감자전 같은 것들도 한결같이 다 맛있다.
싼 값으로 온갖 음식들을 맛 볼 수 있는 기회.
점심을 먹으며 저녁은 뭐 먹을지 고민하는 곳.
요가 같은 것을 배우며 장기체류를 해도 괜찮겠다 싶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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