被遺忘的時光 (sung by 蔡琴) 잊혀진 시절
是誰在敲打我窗 누가 나의 창문을 두드리나요
是誰在撩動琴弦 누가 거문고를 타고 있나요
那一段被遺忘的時光 잊혀졌던 그 때 그 시절
漸漸地迴昇出我心坎 조금씩 내 마음 흔들리네요
是誰在撩動琴弦 누가 거문고를 타고 있나요
那一段被遺忘的時光 잊혀졌던 그 때 그 시절
漸漸地迴昇出我心坎 조금씩 내 마음 흔들리네요
是誰在敲打我窗 누가 나의 창문을 두드리나요
是誰在撩動琴弦 누가 거문고를 타고 있나요
記憶中那歡樂的情景 기억 속 즐겁고 정겹던 모습들
慢慢的浮現在我的腦海 하나 둘 머리 속에 떠오르네요
是誰在撩動琴弦 누가 거문고를 타고 있나요
記憶中那歡樂的情景 기억 속 즐겁고 정겹던 모습들
慢慢的浮現在我的腦海 하나 둘 머리 속에 떠오르네요
那緩緩飄落的小雨 하나 둘 내리던 빗방울이
不停的打在我窗 하염없이 내 창을 두드리는데
只有那沈默不語的我 나만 홀로 침묵 속에서 말 없이
不時的回想過去 조금씩 옛 생각에 젖어드네요
不停的打在我窗 하염없이 내 창을 두드리는데
只有那沈默不語的我 나만 홀로 침묵 속에서 말 없이
不時的回想過去 조금씩 옛 생각에 젖어드네요
'잡다구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07 내 맘대로 음반 베스트 7 (10) | 2008/01/05 |
|---|---|
| 호주 워킹홀리데이 VS 한국 IT개발근무 (30) | 2007/10/22 |
| 친구가 될 수도 있었는데 (0) | 2007/10/16 |
| 일단락 (11) | 2007/10/08 |
| 처음이자 마지막일지 모를 이벤트 (14) | 2007/09/27 |
| 나는 초등학교 입학한 적 없다 (2) | 2007/08/27 |
TAG 어긋난인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