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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에서 단체로 봉사활동을 갔다가 신기하게도 여자친구를 만들어 온 찰샴.
거 참 신기한 일일세... 무슨 봉사를 했길래 애인이 덜컥 생겨서 오나... ㅡ.ㅡa
 
어쨌든 그 사건(!) 이후, 주위의 솔로들이 너도나도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는데...
일단 봉사활동을 나서고 있으니깐 좋은 일이긴 하겠지...? ㅡ.ㅡ;;;
 
 
p.s. 1
애인 만들려고 봉사활동 가는 건 아니에요. 라고 스미스 군이 말했습니다.
별로 신뢰가 안 간다고 말 하자, '회사에서 시켜서...'라고 말 끝을 흐렸습니다. ㅡ.ㅡ;;;
 
p.s.2
찰샴의 여자친구 이름은 메이 MAE 입니다.
베트남 여자 이름 중에 메이가 많은 것 같아서... ㅡ.ㅡ/
근데 베트남 여자가 뭐 어때서, 참하고 예쁘기만 하더라! (일종의 수습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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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빈꿈